대관령자연휴양림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성산면 삼포암길 133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결론, 대관령자연휴양림은 힐링하기 딱 좋은 곳이다. 작년에 가고 좋아서 이번 여름에도 재방문했다.
특히 방 앞으로 폭포가 있어 자면서도 폭포소리를 들을 수 있다.(처음은 좋은데, 문 열고 있다보면 이것도 약간의 소음같이 들리긴 함...ㅋ) 가격은 1박 10만2천원으로 싼편이고, 에어컨 이용료 2천원, 쓰레기봉투 700원은 현장 별도 지불이다.
휴양림이라 수건 및 세면도구는 기본적으로 챙겨가야 하는 불편함이 있지만 숲속에서 잔다는 프리미엄이 있으니, 200% 대만족이다. 팁) 층간 소음이 있을 수 있으니, 꼭 탑층에 배정을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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