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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문시장 칼국수 먹고파서 떠나봤습니다.

 [대구] 서문시장 칼국수 먹고파서 떠나봤습니다.

서문시장 대구광역시 중구 달성로 50 서문시장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결론, 기훈이네 국수집에서 칼국수를 먹었다. 엄마와 2년전에 갔을때도 이집에 갔던 기억이 난다.

아무 생각 없이 바니와 갔다가 가게이름이 내 이름과 같아 새록새록 기억이난다. 칼국수 한그릇에 5천원이고 양 많이 달라 요청하면 사장님께서 배터지라 많이 담아주신다.

칼국수도 먹고, 석류주스, 잎새?만두, 양념오뎅 먹고는 구미집으로 돌아왔다.

원래는 저녁늦게까지 대구 구경하다가 대구 종로에 있는 뭐양이라는 양꼬치 가게에 가려했는데, 너무 많이 먹기도했고, 배가 터질것 같아 더 못먹고 포기~!참고로 석류주스 8천원?

좀 비싼감이 있는것 같단 생각이 든다. 그렇게 대단한 맛도 아니고,,,,,,,석류가격이 궁금해서 인터넷 찾아봤는데, 아무리 계산해도 8천원 가격은 이해가되질 않는다.

세상이 힘들고, 많이 지친상태에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서문시장 가보는걸 추천한다. 활기가 넘치고, 맛있는게 너무 많기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