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고갑시다 대구광역시 동구 효동로2길 65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결론, 갓바위 등산은 식당을 접고 근4년만에 들른것같다..식당할땐 그렇게 자주다녔고, 야간에도 오르고 했는데,,,,너무 오랜만에 간것같네. 사람들은 여전히 많고, 여전히 소원을 비는 사람도 많다.
늙은 노부부, 홀로 오르는 할배, 할매, 젊은 가족, 젊은 부부, 내 또래의 부부, 내또래의 남자, 내또래의 여자, 나보다 더 어린친구들 등등 다양한 사람이 등산을 한다. 갓바위 오르는 사람들 대부분 소원, 바램, 기적을 바라는 이가 찾는곳이다.
사람들 대부분 조용히 오르고, 조용히 내려갔다. 집에 돌아오는길에 비빔밥과 파전도 먹었다.
오랜만에 친구에게서 연락와 함께 등산해주고, 하는거보면 어쩌면 나는 인생을 잘 산걸 수 있다....
원문 링크 : [경산, 대구] 갓바위 등산후 '밥먹고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