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펀 224 대만 신베이 시 루이팡 구 지우펀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지우펀 골목에 가면 피리를 파는 집이 있는데, 이분이 엄청 유명하다고 한다. 직접 피리를 만들기도 하지만 피리 연주 솜씨가 엄청나다.
지나다 피리 하나 살 거처럼 하면서 연주를 부탁해 보자. 센과 치히로 배경이 된 그 장소다.
원래는 계단을 올라가서 위에서 아래로 사진 구도를 잡고 찍으려 했지만 당일 너무 많은 곳을 다녀 체력 문제에 직면해 계단을 오르지 못했다. 요즘 열심히 운동하는데 쉽지가 않네...
결론, 관광객이 지우펀 찾아가기는 쉽지가 않다. 체력을 비축해뒀다가 하루 날 잡고 가는 걸 추천한다.
여기저기 다녔다가 한 곳 더 가볼 요량으로 간다면 갔다가 많은 계단에 좌절하고, 무릎에 연골들이 아야아야를 외칠 수 있다....
원문 링크 : [대만] 센과 치히로의 배경이 된 '지우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