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석이의 추천으로 수민, 현석, 나 셋이서 냉고기우동을 먹었다. 생소한 메뉴라서 기대를 많이 했는데, 기대만큼 맛난것 같다.
특히나 면이 탱탱하니 인상적이었다. 먼 거리를 찾아가서 먹을정도의 '와~'하는 감탄의 맛은 아니지만 지나는 길에 들려서 먹을만 하다!
가격은 일반 직장인들에게 부담스러운 가격이긴하나 가끔 해장으로 생각날 듯 하다. 주차공간은 없고, 주변에 남는공간에 주차하고 식당에 들어가야하는 불편함은 있지만, 뭐 맛이 있으니, 그런 고생까지 감수할 수 있을 것 같다.
다가오는 2023년 여름에는 냉면보다는 냉고기우동을 많이 먹을것 같다. 5점 만점에 4.8점 경도미야꼬우동 대구광역시 중구 명덕로 315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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