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덕역세무사 선임하고 후회하시는 기준 '2가지' 반갑습니다. 15년차 절세 전문 세무사, 기장 거래처 이탈율을 0.1% 미만으로 유지하고 있는 주환세무회계 안효원 세무사입니다. 現 주환세무회계 대표세무사 現 서울지방세무사회 세무조정 및 성실신고 감리위원회 위원 前 서울특별시 마을세무사 前 신한벽지 재무총괄 출신, 경영과 조직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세무사 <절세미인(절세, 미리 알면 인생이 바뀐다)> 공동저자 저에게 연락을 주시는 대표님들 중 공덕역 인근에서 사업을 운영하시면서 세무사 선임을 고민 중이신 분들의 문의가 많습니다.
아무래도 거리도 가깝고, 세무사 경력도 15년이라고 하니 세무관리도 잘 받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연락을 주시는 것 같은데요, 이 기준이 잘못된 것은 아니지만,, 이런 기준들만으로 세무사를 선임하면 오히려 계약 후 후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 글에서는 ① 저렴한 비용만 보고 선임하면 생기는 일 ② 가까운 거리가 기준이 되면 안 되는 이유 ③...
원문 링크 : 공덕역세무사 선임하고 후회하시는 기준 '3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