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제가 요즘 고생하는 아내를 위해서 혼자만의 시간을 만들어 줬는데요!
그동안 우리 가족과 아이들을 위해 희생한 아내를 위해 수, 목, 금, 토, 일 4박 5일의 휴가를 주기로 했어요! 바리바리 짐을 싸서 아이 둘을 데리고 아이들 친할머니집 부산으로 사라져줬습니다!
오늘은 소소한 우리 가족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엄마 혼자만의 시간을 만들어주기위해 그냥 사라져 주는 것도 상위 10%남편이지만 저는 상위 1% 남편이기때문에(?)
2시간 일찍 퇴근해서 집안일까지 다 해놓고 떠나기로 했답니다 :) 먼저 빨래를 돌리고 널어 주고! 찹찹찹!
빨래가 쌓여있으면 하기도 싫고 스트레스 받더라구요ㅠㅠ 퇴근하고 싱크대에 설거지가 쌓여있으면 힘빠지는 것을 알기에 싹싹싹! 그리고 아내가 먹을 수있도록 맛있는 밥도 지어서 얼려놓아야 됩니다!
집안일을 다 해놓고 아이들을 데려오고 아내를 기다려요ㅎㅎ 서울역까지는 아내가 태워줬는데요ㅎㅎ 1시간 30분 정도 걸렸는데 오는 내내 표정이 가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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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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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의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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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충전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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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혼자만의시간만들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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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혼자만의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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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최고의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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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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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미타임만들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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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타임만들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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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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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의시간만들어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