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혹시 요즘 '유튜브 해볼까?'
하고 생각만 하고 계신 분 있나요? 저는 20대 후반의 평범한 직장인인데요.
맨날 똑같은 일상을 살면서 '나만의 콘텐츠'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만 수십 번 했었어요. 취미로 시작해서 언젠가 N잡이 될 수도 있고, 이직할 때 포트폴리오로 쓸 수도 있을 것 같다는 막연한 기대감도 있었죠.
그런데 막상 시작하려니... 뭘 해야 할지, 장비는 뭘 사야 할지, 편집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든 게 막막한 거예요.
유튜브에 올라온 수많은 튜토리얼 영상을 봐도 머리만 더 복잡해지고, 결국 포기하기를 반복했답니다. 그러다 '이러다 평생 시작도 못 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과감하게 학원을 알아보기 시작했어요.
혼자 고민하는 시간을 줄이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면 훨씬 빠르고 효율적일 거라는 판단이 들었거든요. 특히 젊은 감각의 콘텐츠가 많은 홍대유튜브학원 쪽으로 알아봤고, 3개월의 과정을 마친 지금, 제가 경험한 모든 것을 솔직하게 공유해 보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