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샵 독학 포기한 20대입니다. 학원 다니고 인생 역전함 (feat.
포토샵 실무) 안녕하세요. 혹시 저처럼 포토샵을 배우고 싶은데 엄두가 안 나서 미루고만 있었던 분 계신가요?
저는 20대 후반의 직장인인데, 업무에 필요한 디자인 작업부터 개인 취미까지 포토샵을 배워야겠다는 생각만 수십 번 했었어요. 유튜브 튜토리얼도 보고, 책도 사서 따라 해 봤는데… 한두 번은 재밌다가도 막히는 부분이 생기면 답답하고, 결국 '다음에 해야지' 하면서 포기하기를 반복했습니다.
진짜 '나만 빼고 다들 포토샵 하는 것 같다'는 생각에 현타가 세게 왔었죠. 결국 혼자서는 안 되겠다는 걸 깨닫고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는 포토샵학원을 찾아봤습니다.
'돈 아깝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있었지만, 지금 와서 생각하면 정말 최고의 선택이었어요.
제가 직접 경험한 후기를 솔직하게 남겨볼 테니, 포토샵에 관심 있는 분들은 한 번 끝까지 읽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1. 왜 '포토샵 학원'을 선택했나요?
포토샵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