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가족들과 다녀왔던 제주도 애월읍에서 먹어 본 제주 통갈치구이는 지금 생각해도 군침이 흐르는데요. 숟가락으로 살을 퍼먹어야 될 정도로 넉넉한 갈치살의 양과 갓 지은 돌솥밥의 궁합이 일품이었던 곳이지요.
저희 가족이 다녀왔던 그마니네식당은 애월국민체육센터에서 차량으로 3분거리에 위치하고 있었는데요. 매장 앞에 주차되어 있는 차량들을 보더라도 이미 다른 손님들이 식사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었어요.
매장 좌측의 벽면에는 제주산 갈치만 사용한다는 문구와 사투리가 적혀있는것만 보더라도 전문적으로 제주도 음식을 취급하는구나 싶었는데요. 제주 통갈치구이가 어떤 비주얼로 등장할 지 벌써부터 궁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매장 뒤편으로 넘어오면 주차장이 바로 나오는데 차가 10대는 거뜬하게 들어갈 정도의 공간이더라고요. 매장 뒷편으로 보이는 바다는 눈으로 보기에도 근사했기 때문에 힐링하기에도 좋은 경치였어요.
입구로 들어가자마자 우드톤 스타일의 입식 테이블들이 저희를 반겨주었는데요. 요즘같은 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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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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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애월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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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애월읍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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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통갈치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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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통갈치구이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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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갈치구이맛집
원문 링크 : 제주맛집 애월읍 그마니네, 특대 사이즈 제주 통갈치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