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datutkun, 출처 Unsplash 서울시는 공청회를 내달 초 개최한 뒤 이르면 올해 4월 인상안을 적용할 방침 24일 서울시에 따르면 300원과 400원 두 가지 인상안이 마련된 상태다. 서울시 측은 "대중교통 요금을 과거 수준으로 현실화하려면 버스는 500원, 지하철은 700원을 올려야 하지만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고려해 300원과 400원 두 가지 인상안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공청회, 시의회 의견 청취와 별개로 통합환승할인제에 참여하는 시·도 및 관계 기관과 환승 요금, 추가 요금 등 협의를 통해 풀어야 할 숙제가 많기 때문에 인상안 적용까지는 갈 길이 멀다. Rasor, 출처 Pixabay 서울 택시(중형) 기본요금도 내달 1일부터 인상된다. 3800원에서 4800원으로 1000원 오르는 것.
기본요금으로 이동거리가 2 -> 1.6로 단축된다. 거리당 요금도 현행 132m당 100원에서 131m당 100원으로 조정되며, 시간 요금은 31초당 100원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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