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생김치가 없어서 후다닥 알배추 겉절이를 했다. 우리 따님이 양념장을 만들어줘서 훨씬 수월했다.
새삼 따님이 훌쩍 자라있어서 너무 든든하고 대견하다c 김치 안 담가보신 분 꼭 도전해 보십시오.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마인드로 오늘도 살아가는 나 ㅋㅋ 직접 담근 김치에 라면 먹으면 얼~마나 맛있게요 라면을 부르는 알배추 겉절이 초간단 레시피 재료 떼샷 재료 알배추1, 당근 1/3, 쪽파나 대파 약간 까나리액젓, 매실청, 소금, 설탕, 다진마늘, 생강 약간 깨소금 1.
알배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하고 (우리집은 길게 먹게 손질) 당근은 채 썬다. 파도 어슷 썰어 준비해둔다. 2.
(생략가능) 큰 소쿠리나 큰 냄비에 손질한 배추를 담고 굵은 소금을 한주먹 쥐어 배추에 촥촥 뿌리고 뒤적뒤적 30분 절여준다. (겉절이라 패스해도 됨!!!)
3. 양념장 만들기 까나리액젓 종이컵으로 반컵, 고춧가루 8밥숟가락, 설탕 4밥숟가락, 매실청 2밥숟가락, 다진마늘 2밥숟가락, 다진생강 약간 4.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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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0127 라면을 부르는 알배추 겉절이 초간단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