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포스팅할 내용은 죽기전에 알아두면 좋을 아름다운 수학에 관한 이야기이다. 지난 주말 현대 아룰렛에 위치한 서점에서 [공식의 아름다움] 이라는 책을 구매하였다.
주말 쇼핑은 즐겁다 (내돈내산) 몇 년간 집착에 가까울 정도로 논리와 이성적인 사고에 사로잡혀 시집이나 소설 같은 것에는 영 흥미를 느끼지 못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책 유명한 거장인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책 역시도 베스트셀러에 진열되어 있었지만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이라는 제목을 보자마자 흥미를 잃어버렸다. 그러던 중 마주친 책 바로 [공식의 아름다움] 이다.
여자친구 역시도 서점에서 열심히 책을 보다가 내가 고른 책을 보더니 함박 웃음을 지으며 역시 너 답다라는 말을 건넸다. 당연하지만 위대한 첫 도약 1+1=2 1+1은 귀요미라는 노래가 입버릇처럼 유행하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그런 이야기를 하려는 것은 아니다. 1+1=2 라는 아주 당연한 덧셈이 우리 인류에 미친 영향은 실로 어마무시하다. 굳이 증명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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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공식의 아름다움] 죽기전에 알아야할 아름다운 수학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