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 가고 싶어서 드릉드릉 하다가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오랜만(?)에 뮤지컬 예매함.
무슨공연 볼까 고민하다가 선택한 '니진스키' 마침 오늘부터 시작하는 공연이라 당장 결제함. 공연 자체가 가장 처음 하는 첫공 보는것도 작년에 본 공연 이후로 처음이라 기대하고 관람하러 감.
간단한 줄거리 내용인데, 발레라는 장르를 잘 알지는 못하지만 러시아에서 태어난 실제 인물로 '무용의 신(神)' 이라고 불릴 정도로 전설적인 사람이라고 한다. 이야기 내에서는 봄의 제전이라는 작품이 메인으로 언급 되는데 실제로는 <목신(牧神)의 오후>, <세헤라자드> 등 많은 걸작들의 안무했다고 한다.
나중에 기회된다면 발레 공연도 보고 싶어짐. 오늘의 캐스트 니진스키 : 김찬호 디아길레프 : 조성윤 스트라빈스키 : 이동수 로몰라 : 박규연 분신 & 한스 :정민찬 김찬호 배우님의 경우 작년(21년)에 연극 작품에서 보고 뮤지컬은 처음 보는데 새로운 느낌이었다.
그리고 로몰라 역할 하신 박규연 배우님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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