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워치 SE 구매해버렸는데요. 운동 시작한 걸 핑계로 결제 완.
이제 운동도 시작했겠다, 살까 말까 고민 하긴 했는데 너무 오버인가 싶었으나 결국 참지 못하고 구매해 버렸다. 22.11.5 구매한 아주 따끈따끈한 새로운 물건. 제일 겉 포장지를 열면 도시락처럼 두 개의 층으로 되어있는데, 애플워치가 담겨있는 케이스와 밴드가 담겨있는 케이스가 있다.
본품이 들어있는 케이스를 열면 애플 워치 본품이 들어있고, 옆에는 충전 케이스가 들어있다. 완전 두근두근.
물건을 좀 험하게 쓰는 편이라 케이스나 보호필름은 필수. 그래서 같이 구매해 버렸다.
이렇게 지갑에서 줄줄 돈이 새고요. 무지출 도전해 본다 한 사람 어디 갔냐고요.....
보호 케이스? 포장 벗겼는데 뭐야, 왕 귀엽잖아??
그리고 애플 워치 시리즈는 아예 처음이라 충전 케이블도 처음 보는데 신기하게 생김... 애플 워치 밴드도 짧은 것, 긴것 두 개 들어있어서 자기 손목에 맞게 사용하면 될 듯!!
이제 본격적으로 사용해 보려고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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