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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친코2 드라마 속 전통농법 분석

 파친코2 드라마 속 전통농법 분석

파친코의 배경은 일제강점기이다. 선자의 가족은 부산에서 일본 오사카로 건너오게 된다.

그러다 폭격을 피해 오사카의 시골로 내려오게 되고, 자연스레 벼농사에 참여하게 된다. 나는 작년 자급자족학교에서 배웠던 기술들이 파친코 드라마 속에 녹아있는 것을 보며 반가운 마음이 들었다. 1940년대에 했던 옛 농사법을 2020년대에 하고 있으니 동네사람들이 신기하게 구경했던 것이 이해가 간다.

과거로 돌아간듯한 느낌이었을 것 같다. 파친코 3화 모내기 파친코 물레를 발로 밟아서 논에 물을 대는 모습 파친코 1945년 6월, 오사카 시골은 모내기가 한창이다.

모내기철,줄 맞춰 동시에 손 모내기 하는 모습 각자 허리가방에 모를 가득 담아둔 모습이다. 뒷걸음질 하면서 모를 심는다.

그래야 모를 밟고 지나가지 않으면서 계속 심을 수 있다. 그런데 저렇게 맨발로 논에 들어가면 거머리에 물린다.

옛날 사람들은 어쩔 수 없었겠지? 현대인들은 논에 들어가게 되면 논장화라는 것을 신는다.

긴 고무장갑 같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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