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피부에 직접 닿는 기저귀 이제는 항균까지 200일의 발진 이후, 더 신중히 고르게 된 기저귀 아가때 발진이후로 한동안 기저귀 하나에도 내가 얼마나 예민해졌는지 정말 촉촉함, 통기성, 성분 하나하나까지 꼼꼼히 따지며 클렌저도 항균 제품으로 바꿨고, 엉덩이에 닿는 모든 것들을 다 다시 봤다 그리고 이유식을 시작하면서는 더더욱 걱정 박테리아 번식 위험도 커진느낌이라 잘 닦아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저귀 자체에서 항균이 되면 좋겠다 싶었다 엄마로서 킨도같은 마인드의 기저귀 너무 좋음 아이가 민감하든 아니든, 기저귀는 결국 피부에 제일 오래 닿는 옷인게 사실 그만큼 깐깐하게 고르고 싶은데, 킨도 베베가드는 기능, 항균력, 착용감, 인증까지 진짜 엄마의 깐깐함을 제대로 채워준 기저귀였다 국내 유일 항균 기저귀 몰랐는데 국내 유일 항균 기저귀라고 ️ 대소변에서 발생할 수 있는 4종 박테리아를 99.9% 억제하는 안커버인데 부드럽기까지 함 항균 성분이 코팅된 커버가 아니라, 기저귀 자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