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쳐 지나가는 하루들이 쌓여, 하나의 이야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요즘은 사진을 너무 많이 찍다 보니까 그냥 찍고 폰에만 쌓여있는 경우가 많다 나만해도 아기 낳고 하루에도 수십 장씩 찍다 보니 어느새 핸드폰 용량터질 지경 (맨날 클라우드에서 다운받고....) 이 소중한 순간들이 다시 보게 되는 추억이 되려면 잘 정리돼 있어야 되지않을까 싶었다 그래서 디지털액자도 양가에 선물했었는데, 사실 나는 아날로그 앨범을 더 좋아함 (아날로그 집착녀) 하나하나 붙이고 꾸미는 그 시간이 진짜 소듕해 우: 앞표지에 액자처럼 사진을 요렇게 뒤에서 쏙 내가 선택한 건 ‘데일앤드 접착식 앨범’ 사실 예전에 쓰던 접착식 앨범이 맘에 안 들어서 진짜 서칭 많이 하고 고른 게 바로 이 제품!
나는 지금 앨범을 1️ 데일리로 찍은 일상 사진 정리용 2️ 100일, 200일 등 이벤트용 앨범 이렇게 나눠서 만들고 있다 나는 이번에 베이지를 픽했는데 같은색으로 계속 구매해도 좋고 색상도 5가지나 있어서 컬러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