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극 없이 순하게, 매일 하고 싶은 가글 가글을 꺼려했던 나, 이유는 ‘화한 느낌’ 나는 사실 가글을 자주 하는 편은 아니다 그 이유는 화한 느낌이 싫어서 가글하고 나면 잔여감이 찝찝해서 꼭 물로 다시 헹굼 그래서 늘 뭔가 강한데 먹어도 되는건가 싶었다 반면에 우리 엄마는 완전 가글 매니아 양치할 때는 기본이고, 중간중간에도 입 헹구듯 가글을 해서 우리 집에서 가글은 치약처럼 항상 준비되어 있는 상비템 나도 자주 하는 때는 여행지 & 회사 가글을 잘 안 쓰는 나도 꼭 하게 될때가 여행 갔을 때나 회사에서 일할 때! 여행 가면 양치하기 애매할 때가 많고, 회사에서는 고객 응대를 자주하고 간식도 자주 먹어서 가글을 자주한다 하지만 맵고, 자극적이고, 텁텁한걸 참으면서ㅋㅋㅋ 가글 후에도 개운하진 않고 찝찝한 감이 있었지만 그래도 할수밖에 없음 그런데 라울루는 내가 먼저 쓰고싶어지는 가글 이번에 라울루 가글을 써보고 가글을 대하는 내 태도가 달라짐 일단 맵지 않다는 것만으로도 계속 쓸...
원문 링크 : 구취제거제 추천, 순하고 예쁜 라울루 가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