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SNS에서 외국이 다 큰 성인이 말은 할 줄 아는데 자기가 한 이야기들을 글로 쓰거나 단어의 스펠링도 모르는 영상을 보기도 했어서 충격이었습니다. 적어도 그런 일은 없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기도 해요 반면에 지나가는 아이들을 보면 맨날 웃고있는 요즘인데요 너무 귀엽고 어찌나 말들을 야무지게 잘하는지 제가 어릴 때에도 저랬나 싶을정도로 똑부러지고 말을 잘하더라구요 이게 어린아이가 말을 하는게 맞나 싶을 정도로 표현도 다양하고 어휘구사도 잘 하는 것 같아요 아마 집에서든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까지 교육열이 높아진만큼 아이들이 배우는 것이 많아져서 그런 것 같아요 말이 서툴러도 귀엽고 말을 잘해도 귀여운 것같아요 아직 말이 어눌해서 귀여운 맛도 좋지만 위에 말처럼 야무지게 말을 잘해서 귀여운 맛도 느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표현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한번 살펴볼게요 아이를 키우시는 부모님이라면 초등학생의 문해력 부족 현상 이라고 들어본적 있으실거에요 문해력은 문장을 해석하는...
원문 링크 : 초등 저학년 문해력 키우는 책읽기 방법과 습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