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공학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반도체를 떠올릴 것이다. 나도 전자공학의 꽃은 반도체라고 생각한다.
반도체 소자가 있고, 반도체 소자 중 하나인 mosfet의 기호 그 소자로 이루어진 논리 소자를 배우고, 반도체 소자가 모여서 논리 소자인 AND gate를 만들었다. 논리 소자가 모이고, 논리 소자들이 모여 CPU 속 ALU를 만들었다.
CPU 같은 컴퓨터 부품을 만들어 ALU + Register set + Control Unit이 CPU의 기본 구조이다. 결국 하나의 컴퓨터가 된다.
컴퓨터의 구조인 폰 노이만 구조. Input은 쉽게 마우스, 키보드라고 생각하고, Output은 화면, 스피커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리고 컴퓨터가 모여서 서버나 네트워크, 클라우드를 이룬다. 전자공학과 2~3학년이 되면 신호 및 시스템이라는 과목을 배운다.
처음 이 과목을 들을 때에는 계산하기에 급급했다. 학년이 올라가면 올라갈 수록, 이 과목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
위에서 설명한 하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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