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 출발 비행기였는데.. 오사카 공항에서 내려 입국 수속하고 난카이공항선타고 숙소에 도착하니 4시가 다 되어가네요..
우선 다 같이 뻗었어요... 한 시간 정도 쉬면서 근처 맛집을 검색하기 시작했어요.
여행 계획을 세울 때 맛집 리스트는 아예 없었어요. 왜냐하면..
아이와 함께 여행하면서 최고의 맛집은 아이가 배가 많이 고플 때 먹으러 간 곳이니까요. 오사카 숙소 근처에서 발견한 이곳은 미식가 둘째가 여행 중 최고로 꼽은 맛집입니다.
숙소에서 걸어서 7분 거리인 니혼바시에 있는 마루에이 라는 식당이예요. 돈부리, 우동, 소바 등을 팔아요 입구에서부터 맛집 포스...
느껴지시나요.. 일본도 곳곳에 손소독제가 비치되어 있어요.
식당에 들어가기 전에 손소독제로 소독하고 들어가야 해요. 발판을 밟으면 손소독제가 나옵니다.
저희가 일본 말 모른다고 하니 영어로 된 메뉴판을 가져다주셨어요. 그중에서 피한 메뉴는 우나기동..
한 마리와 반 마리가 있는데 저흰 한 마리 시켰어요. 나중에 보니 ...
#
가츠동
#
초등아이와
#
일본여행
#
일본맛집
#
우나기동
#
오사카여행
#
오사카맛집
#
에비스쵸역
#
아이와
#
맛집
#
마루에이
#
도톤보리
#
덴덴타운
#
니혼바시
#
카레
원문 링크 : [초등아이와 일본여행_오사카] 니혼바시 마루에이, 도톤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