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래역에 창작촌이 있다고 해서 가봤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일단 점심부터 먹었다. 분짜에 쌀국수 맛있다.
창작촌이라고 해서 기대하고 갔는데. 오잉~!
~! 다나카 벽이 있길래..
사진 하나 찍었다. 허허. .
창작촌.. 볼 게 없었다.
실제로 가서 보면.. 약간 좀비 영화에서 좀비 발생 후 10년 뒤의 모습이랄까..
아포칼립스 느낌 그래도 #러스트베이커리 는 괜찮았다. 공장을 개조한 카페!
직접 가서 봤을 땐 몰랐는데 사진으로 보니 진짜 공장 같네 나름 잘 꾸며져있다. 빵은 맛있다.
푸딩이랑 에그타르트랑 하나 뭐였지.. 아..
아이스아메키라노는 내가 지금까지 마셔본 것 중에서 제일 쓴맛이었다. 티라미슈 푸딩 맛있다.
이거 두 개도 맛있다. 오..
이 사진 좀 느낌 있는데 맛있게 잘 먹고 갑니다. 문래역은 할 게 없어서 홍대입구역으로 가서 잠시 만화카페 갔다가 #또보겠지떡볶이 먹으러 갔다.
떡볶이 맛있다. 하지만!!!!!!!
이 감자튀김이 진짜 맛있다!!!!!!!!!!!!! 무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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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보겠지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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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스트베이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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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더라이트
원문 링크 : 문래역, 홍대입구역 나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