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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둘째 주

 6월 둘째 주

교수님 덕분에 오마카세를 먹어보았다.. 너무 맛있었다.

왜 비싼 돈 주고 오마카세 가는 지 알 것 같다. 친구랑 백화점 놀러갔는데 인스타에서 맨날 마지막 장에 보이는 책이 있어서 찍었다.

망고빙수는 맛있다. 친구랑 서울 둘레길 가봤다.

휴 쉽지 않았다. 처음부터 길을 잘못 들어서 계속 헤매면서 갔다ㅋㅋㅋ 아예 핸드폰 없이 걸어보았는데 정말 현대사회에서 핸드폰에 대한 의존성이 얼마나 큰 지 알게 되었다.

DIP가 필요하다 광나루역에서 화랑대역까지 걸었다. 음음 강동쪽 한강이다.

첫 출근했다. 나는 누구..?

여긴 어디..? 도대체 내가 왜..?

명함도 바로 받았다.. 호호호..

이쁘다. 주변 사람들도 다 이쁘다고 한다.

첫 출근 저녁으로 먹은 일식 맛있었다. 나에게 정말 운 좋게 주어진 기회이니 후회하지 않을 각오로 열심히 해야겠다.

동생이랑 쉐프의 그릴 먹었다. 맛있다!

회의실에서 풍경을 찍어보았다.. 퇴근하고 서울부띠끄 가서 맛있게 냠냠했다.

남산도 가보았다. 전경이 이쁘다.

처음...

# 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6월 둘째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