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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마지막 주

 12월 마지막 주

엄마랑 정자역에서 만나서 #진대감 갔다. 내부 시설 괜찮다.

다만.. 가격이 엄청 비싸고..

양은 적다... 물론 맛있긴 함..

저 위에 사진이 56000원.... 진짜 맛있긴 함..

다만.. 너무 비싸!!!!!!!!

ㅎ 그래서 결국 배고파서 롯데리아 가서 햄버거 2개 ~~~ 먹었다.. 오랜만에..

내 최애 배달음식인 김치찜 먹었다.. 서울대벤처타운역에 있는 #만푸쿠 먹으러 갔다.

다만 아쉽게도.. 하필 연어 음식은 안된다고 했다 ㅠ 그래서 연어 서비스로 2조각 받고..

김치전이랑.. 새우튀김도 서비스로 받았다..

장어텐동 먹어봤는데 먹을만하다. 다음에는 연어로 먹어보고 싶다.

밥 먹고는 그림 그리러 갔다. 내부 깔끔하다.

한 번에 2시간.. 나는 고양이 그림 그렸다.

밑그림이 있어서 색칠만 하면 된다. 생각보다 오래 걸린다.

정말 이거 그리면서 예체능 쪽으로 갔으면 망했을 거다고 생각했다. 그래도 나름 다 그리고 보니까 괜찮다.

배경색을 분홍색으로 한 게 신의 한 수! 짜잔~!

분...

# 룸엑스케이프 # 만푸쿠 # 주간일기챌린지 # 진대감 # 청화초밥

원문 링크 : 12월 마지막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