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츄가 반겨줘요 이상해씨도 덤이에요. 이번엔 숙소가 다 비싸서 닌교쵸로 잡았어요.
물하고 코크제로 1.5가 안 보여요. 딱 점심시간에 맞춰서 내렸는데 비행기가 몰렸는지, 입국줄이 엄청 길었어요.
입국심사를 이리 길게 받아본적은 처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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