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도 벌써 다 지나가고 진짜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 것 같아요ㅠㅠ 오전부터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려서 실내에 있어도 덥네요 잇분들도 더위 먹지 않도록 조심하시길 바라며!! 제 유럽여행의 종착지였던 영국, 런던!
6개월 전 그 때의 런던으로 바로 떠나보겠습니다:) 제 유럽여행기 포스팅의 가장 큰 특징은... 국가 간의 이동이 전혀 나타나지 않는다는 점...ㅋㅋㅋㅋㅋㅋ 스위스 제네바에서 런던의 숙소까지 오는 길은 굉장히 험난했답니다..
저가항공을 타기 위해 공항에서 2시간을 기다렸고... 게트윅 공항에서부터 숙소까지 가는 교통편을 알지 못해서 일인당 35파운드나 되는 거금의 교통비를 쓰기도 했고...
갖은 노력 끝에 도착한 숙소에서 하룻밤을 푹 쉬고, 다음 날 아침부터 바로 런던의 거리로 고고!! 옥스포드행 셔틀버스를 미리 예약해두었기에, 버스를 타기 위해 서둘러 빅토리아 코치 스테이션으로 고고!!
런던 하면 떠오르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요 빨간 2층버스란 말이죠~~ 처음엔 막 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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