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북주의) 이건 좀 지난 얘긴데, 혼자만 보려다 기록용으로 올려둔다. 여행 잡지 <에이비로드(AB-ROAD)> 작년(2022년) 9월호에 인터뷰가 실린 썰.
작년 7월 말 에이비로드 에디터분으로부터 인터뷰 요청을 받았고, 재밌을 것 같아 흔쾌히 수락. 질문 몇 개를 받고 나의 답변과 사진을 전달해 준 것이 전부인 간단한 인터뷰였지만 그래도 꽤 즐거웠다.
쓰다만 쿠바 여행기가 이런 기회를 던져줬다. 잡지를 3권이나 보내주셔서 집에 잘 모셔뒀구요.
INSPIRATION 이라는 섹션에 소개되었음. 개떡같이 드린 답변을 문장으로 만드시느라 에디터님 고생 많으셨습니다ㅠ (너무 늦은 감사인사…) 그리고 아래는 기사 전문인데 참고차 올려봅니다.
(지면에서는 짧은데 블로그에서는 좀 길어요) Cuba 다른 선택지란 없는 유일한 드림 시티 쿠바 한 달 살이의 목적지가 왜 쿠바였냐는 질문에 작가 도미애는 “쿠바니까요. 한 달 살이를 하기 4년 전인 2014년에 열흘 정도 쿠바 여행을 다녀온 적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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