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양조위 얘기를 하다가 (실은 양조위와 눈이 닮았다는 얘기를 들은적 있다고 거짓말을 하다가) 그러고보니 블로그에 양조위 포스팅이 하나도 없네. 어쩜 이럴 수 있냐며 소장용 짤 + 긁어모은 짤을 더한 긴급 포스팅.
(주로) 양조위 눈빛 모음. ‘양조위 = 눈빛’은 공식 아닌가요?
BGM은 <화양연화> OST Shigeru Umebayashi
쓸데없는 소리 그만하고 브금과 함께 짤 시작. <늑대의 유혹> 우산 짤에 필적하는 633이 모자를 벗어재끼는 짤 “Wherever you want to take me” 저렇게 쳐다보면서 말하면 설레서 대답 못할 듯 울지마 아휘 ㅠㅠ 눈빛 + 포마드 + 담배는 반칙아닌가요?
ㅠ 막짤은 뒤통수로도 연기하는 gif.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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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거부할 수 없는 눈빛: 양조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