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잭슨의 6집 의 피지컬 음반에는 다음과 같은 문구가 적힌 스티커가 붙어 있다. ‘THE WORLD’S BIGGEST SELLING ALBUM OF ALL TIME’.
앨범에 대해서는 뮤직비디오의 활용이라든지, 싱글컷된 7곡 모두 빌보드 Hot 100 차트 Top 10에 진입하는 기록을 세웠다든지 여러 가지 의미를 부여할 수 있겠지만, 역사상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앨범이라는 수식어보다 이 앨범의 위대함을 잘 나타낼 수 있는 표현이 있을까? 많은 사람들의 선택에는 다 이유가 있는 법이다.
‘Wanna Be Startin' Somethin'’은 앨범의 4번째 싱글이자 첫 번째 트랙 곡으로 이전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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