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년 발매된 위저의 셀프타이틀
‘Island in the Sun’ 포스팅에서도 언급했는데, 위저는 컬러 명칭을 사용한 셀프타이틀 앨범을 여러 차례 발매했다. 1994년 Blue, 2001년 Green, 2008년 Red, 2016년 White, 2019년 Teal, 2019년 Black 등이 있는데, 전반적으로 셀프타이틀이 다른 앨범보다는 더 좋은 평가를 받는 편이다. 위저를 듣고 싶은데 뭘 들어야 될지 모르겠다 싶으면 일단 셀프 타이틀 중에 아무거나 선택하면 된다.
밴드가 자신들의 이름을 거는 데는 이유가 다 있는 법. [하루한곡] Weezer - Island in the Sun (2001) ‘Island in the Sun’은 2001년에 발매된 위저의 셀프타이틀 앨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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