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적으로 굉장히 바빴던 날이 되었다. 그래도 보람찬 하루가 되었기 때문에 이렇게 남긴다.
아침에 일어나서는 무언가 배우는 시간을 보냈다. 아직도 배울 게 있다니 세상은 삶이라는 길을 두고, 터널과 길을 반복해 가는 것 같다.
오늘은 길이었다. 열심히 한번 잘 배워봐야겠다.
어떻게 하면 잘 살 수 있을지 이곳저곳에서 배우는 것 같다. 어떤 곳은 회사복지로 교육을 듣게끔 해주는 곳도 있을 것이다.
그런 곳이 없다면 내가 스스로 찾아서 들어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 그렇다면 그날 하루가 굉장히 뿌듯하고 어떤 것을 배우면서 앞으로 나아갈까, 더 많은 카테고리가 머릿속에 생긴다.
오늘을 조금 더 알차게 보내기 위해서는 일기를 꼭 써야겠다고 생각해 그래서 더 좋은 하루 였다고 기록하고 싶다. 자신이 아는 것이 전부라고 생각하면 오해할 것이 많아진다.
그래서 항상 대화를 해야 한다. 오늘 친구랑 꽤 심도 높은 대화를 나눴다.
그리고 다시 친근해지는 것을 느끼면서 앞으로도 더 좋은 이야기를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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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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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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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원문 링크 : 일기 2024년 4월 17일 날씨 맑음 제목 배우는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