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더운 여름엔 시원한 재질의 옷만 입고 싶어져요. 시원하고 예쁘게 코디하는 나의 여름 데일리룩을 사진과 함께 공유해 주세요~ 블로그씨로부터 데일리룩 공유 질문이라니 기쁜 마음으로 기록을 합니다.
데일리룩은 매일매일 입는 옷을 말해요. 평소에 즐겨 입는 옷을 세 벌정도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흰티에 바지, 밋밋한 것 같다면 뷔스티에, 조끼, 여름 롱 가운 숄로 포인트를 찾아보았습니다. 여름이라면 흰 티에 바지가 가장 기본적으로 생각납니다.
청바지, 얇은 여름용 슬렉스를 활용해요. 청량감이 있는 초록과 파랑을 사랑합니다.
자연을 닮은 색상이라 더 좋아요. 연두룩 풀피리 연두는 완두콩의 빛깔과 같이 연한 초록색이에요.
연두룩이 포인트라고 생각해 이름을 붙여보았습니다. 여름은 버킷햇의 계절이에요.
햇빛으로부터 얼굴을 예쁘게 그을릴 수 있도록 도와줘요. 흰 티에 검정 슬랙스 블랙 굽있는 운동화 그 위에 프릴 달린 조끼를 입었어요.
로드샵에서 예뻐서 소비한 연두색의 조끼와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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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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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데일리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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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티에바지
원문 링크 : 여름 데일리룩 세 가지 흰 티에 바지 더하기 나나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