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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포토덤프 챌린지 반짝이는 순간들 찰칵

 일상포토덤프 챌린지 반짝이는 순간들 찰칵

1. 순대국과 머릿고기 짝꿍과 순대국 집을 갔다.

입맛이 바뀌어서 막걸리를 조금씩 접했다. 반짝이는 순간의 사진이 꼭 예쁠 필요는 없다는 일상포토덤프가 좋아서, 이렇게 찍었다.

잠시 잠깐 하하호호 했었을 순간에 이야기는 아마 두 사람만 알 것이다. 2. 산책 중 카페정원 누군가 잘 가꾸어 놓은 정원을 보면 그 사람의 솜씨가 뭍어나는 것을 좋아한다.

그 묻어나는 것에는 정성이 들어가기도 하고 자신만의 색깔이 묻어나기도 한다. 그래서 좋아하는 것 같다. 3.

곰돌이 아이스 아메리카노 일상이 얼른 흘러가기를 바라는 날도 있다. 스케줄이 많다고 마음을 발견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던 중에 엄청 귀여운 것을 봤을 때 일상이 잠깐 귀여워진다. 어떤 농담으로는 귀여운 것이 세상을 구한다던데, 그 말에 동의한다.

엉엉.. 그리울거야 곰도리 4.

독서 카페에 앉아서 책을 읽었다. 아주 좋았던 페이지를 혼자만 보려고 찍어놓았다.

가끔씩 갤러리에서 꺼내 보면 그때의 순간과 그때의 마음을 다시 한번...

# 반짝이는순간들 # 일상포토덤프 # 찰칵 # 포토덤프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