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2024년 7월의 시작

 2024년 7월의 시작

2024년 7월의 시작 피리소리 즉흥적인 순간도 많았던 한 주 하지만 늘 있던 스케줄은 잘 돌아갈 수 있도록 활기를 넣었던 것 같다. 벽에 걸린 항해하는 배가 사진인 이 사진은 아래에 파도 기포를 뭘로 표현한건지 모르겠지만 불빛도 들어오게 하고 귀여운 작품이다.

한 식당에서 시원한 공기 아래 화창한 오후를 보았다 바람이 온화했던 여름의 낮 지금은 장마가 찾아와서 더 여름다워진 면도 있다. 길을 가다보면 풍성히 잘 자란 누구네 식물들을 보면 물도 잘 먹고 햇빛을 향해 있는 것을 본다 집에 작은 화분들이 창가를 보고 있을 것을 떠올리게 된다.

귀여운 인형이 있으면 한 발 멈춘다. 노오란 오리도 좋지만, 다양한 모습의 인형들이 많이 나와서 더 사랑스러운 인형 코너이다.

별마당 도서관을 잠시 들렀다 영풍문고에서도 들렀다가, 내려가는 길에 눈길을 끄는 무해 팝업이었다. 조금 더 미닝아웃을 독려하는 자리여서 다시 한 번 와닿게 된 계기였다 문고에서 문장을 보다가 엇..

했다 그 어떤 것 하나 ...

# 7월의시작 # 일상포토덤프 # 포토덤프챌린지

원문 링크 : 2024년 7월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