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년 52주 아닌가...? 벌써 22주차라고?
당황스러워 달력을 보니 아 맞다 6월이구나 매일매일 바쁜데 딱히 일거리가 사라지는 것도 아니고 쉬는 날도 얼떨결에 쉬는 거지 처음부터 쉬자고 나에게 여유를 선사한 것이 아니고 졸업학점을 위해서라도 버텨야하는데 교양 과제들 너무 많고^^ 그래서 다음 학기 계획을 벌써 세워본다 다 비대면으로 맞출 작정이었는데 빌런이 하나 있어서 안 될 듯 아! 누가 법대 전공필수에서 대면하는데요!!!!!
【97, 도쿄일상】 봄 기말 준비 | 귀염둥이 결말 | 인생은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 | 칭찬감옥, 말의 힘 | 상냥함은 어디까지 사람을 감동시킬 수 있는 것인가, 알고보면 찬양글 어쩌다보니 반주기록… 토일 정말 별 일 없을 줄 알았는데 그 안에서도 빽빽하게 일어나는구나… 일상이란... blog.naver.com 월요일은 시험 끝나고 초밥을 먹으러 다녀온 이야기 + 교수님께 메일 쓰기 화요일은... 레포트 엎어진 거 뒷수습하기...
교수님... 제가 지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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