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랴부랴 작성해보는 주간기록 11월에 접어드니 심적인 여유가 없기도 하거니와 계획에 방해요소들이 속속들이 등장하는 중 내 멘탈에 대한 생각이 잦아지는 요즘 - 엄마 나는 왜 A에서 B로 바로바로 넘어가지 못하고 B를 하면서도 투명도 30%로 A에 계속 미련을 둘까. 끝난 일은 끝난대로, 지나간 것은 지나간대로 깔끔히 떠나보내면 얼마나 좋아. - 야.
인생을 누가 그렇게 깔끔하게 살아. 류준열 공부법이라고들 아시는가.
과제는 나온 당일에 수행 및 제출. 제출하고 나면 잊어야 하는데 재제출 허가가 되어있으면 미련을 두고마는 나. 1106 월 【173, 도쿄일상】 지옥의 5연강 | 공부 공간, 도쿄도립도서관(타마) | 생애 첫 최하위권, 번아웃 폼 미쳤다 1106 월 새벽에 불현듯 깨서 쪽지시험 성적을 봤는데 3점이었다 ...?
이번에 좀 못해서 7점 쯤 나오겠거니 ... blog.naver.com 어깨아파 죽는 줄 알았다 갱얼쥐 본다고 책상이랑 의자 높이 안 맞는 걸 못 깨달았다니 말이...
#
대학
#
도쿄
#
브런치
#
스키야
#
유학
#
일본
#
일상
#
화재경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