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내 마음을 그대로 그림으로 만들어놓은 것같은 짤을 찾았다 이번주는 [다 망했어 난 끝장이야 -> 오히려 마음이 편안해졌다] 단계에 들어가 있다가 나왔다. 새로운 한 주는 오랜만에 조금 더 생산적인 시간들이 되기를 바란다 0603 월 강렬한 알람과 함께 시작되는 아침 냅다 새벽에 “지진입니다-!
지진입니다-!” 하고 울어재낌 이거 한국어로 설정해놓으면 한국어로 알려주나 전에 산책 겸 다녀온 마트에서 발견했던 비빔우동?
소스를 이용해 명란 우동을 만들어 먹었다 친구가 계란 지키려고 철조망 해놓은 거냐 그래서 어이없었음 파를 너무 넣는 바람에 거의 울면서 파 먹음 끝이 없어… 끝이 없다고…! - 먹고 신발 세탁해놓은거 끈 열심히 묶고 있는데 수도공사가 밀렸다는 소식을 관리실 직원 분께서 들고오셨다 전화나 라인으로 하셔도 되는데… 요즘따라 부쩍 직원 분들이 집으로 냅다 오신다ㅋㅋㅋㅋㅋ 공사 시간도 떠 버린 김에 부지런히 걸어내려가서 햄버거를 먹었다 햄버거 먹을 때 가장 부지런한 듯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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