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232, 주간기록 24주차】 여전히 정신 없음 | 몬쟈야끼, 조교 개인면담, 스터디 등

 【232, 주간기록 24주차】 여전히 정신 없음 | 몬쟈야끼, 조교 개인면담, 스터디 등

0610 월 가볍게 알람 끄고 쭉 잠 월요일부터 늦잠이라니 일주일의 시작이 신선하네 조용히 해^^ 며칠째 미룬 답안 작성하고 수업 가기 전에 머리 좀 썼다고 배고파서 불닭 먹음 사이즈가 쏘 타이니해서 간식으로 적절함 대신 사온 마늘 냉장고에 패스해두고 관리실에 영수증도 제출하고 교통비도 수령하고 바쁘다바빠 대학생활 - 왠지 점점 사람이 줄어드는 것만 같은 수업 이제 이쯤되면 아무도 안 듣고 있지 않나 싶음 - 수업 듣자마자 너무 집에 가고 싶어져서 밖에서 공부하다가 가겠다는 계획 전면 철회하고 짐싸서 야무지게 집에 옴 오는 길에 예산 관련해서 장문의 메일이 와 있는데 그걸 하필이면 일찍 발견하는 바람에 적절히 모르는 척 할까 하다가 다음 날 면담인데 그럴 수도 없고 장장 15분 가량을 집중해서 메일 씀 그러니까 그게 아니라고요 엉엉 - 쓰고나니 엄마한테 말을 좀 해야겠다 싶어서 냅다 전화했더니 다 듣고 난 뒤에 마침 나도 화가 났다며 이야기 하는 엄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로의 직...

# 대학 # 도쿄 # 법대 # 법학 # 유학 # 일본 #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