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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 주간기록 32주차】 사람들 만나기 | 더 격렬하게 아무것도 안 하기, 동네 산책, 한식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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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 월 맛있다는 소문 듣고 일본에서 사와 놓고 정작 내가 다 내려먹는 드립커피 일본에 계실 때 드시지 왜...? 근데 이상하게 도쿄 집에서는 커피를 내려먹겠다는 생각 자체가 잘 안 듦...

캡슐 맨날 뜯어다가 부왁! 넣고 아메리카노 빨리빨리 이래야 직성이 풀림 왜냐 거기서 마시는 커피는 생명수니까...

옷 사준대서 냉큼 모셔다 드림 자꾸 소유권 주장하셔서 그럼 엄마 차 엄마가 몰아!! 하고 키 준다 그랬더니 운전은 기사가 하는 거라고 한다 ㅋㅌㅋㅋㅌㅌㅋㅋㅌㅋㅌㅋㅋㅌㅋㅌ - 집에 있다가 카페 갈까말까 고민하고 있는데 웬일로 동생이 집에 있어봐야 뒹굴기밖에 더 하냐며 (맨날 뒹굴고 있는 애가 말하니까 웃기다) 당장 자길 데리고 나가자고 해서 나왔다 스타벅스 스탠리 콜라보 텀블러를 샀다 저번에 지나다니며 보다가 오 갖고싶다 싶었는데 마침 이용권이 들어온 일이 있어 구매함 럭키비키가 된 기분 그리고 그것관 다르게...

영 아직도 뭔 소린지 모르겠는 헌법 하 미치겠네 3가지 정도의 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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