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귀국이라고 하면 그게 한국인지 일본인지 영 모르겠는 그런… 한국 갈 때는 한국이 귀국이고 일본 갈 때는 일본이 귀국 확실한 거 하나는 이제는 완연히 한국에 있는 것이 비일상에 드문 일이라는 거 0819 월 일어나서 동생 데리고 마트 다녀왔다 녀석… 언제 이렇게 커서 나를 척척 도와주고ㅠㅠ 물론 중간에 김치팩 빼자!! 기억해!!
했는데 그대로 결제 해버려서 딱 하나의 귀여운 실수가 있었다고 해두자고 수고한 일꾼 님께 바치는(?) 중식(중의적 의미) 이 날 시킨 거 다 맛있었음 중화밥에 불향 감동적이었다 친구랑 카페 번개 다이소 들렀다가 감 묘하게…?
산등성이에 있는 곳이었다 디카페인 치고 아메리카노가 굉장히 산미 있어서 감동… 디카페인은 보통 다크만 갖다두던데… 끝나고 마라탕 주차장 있는 줄 모르고 공영주차장에 주차해버려서 으악! 싶었는데 좀 이따 들린 올리브영에서 주차권을 줌 럭키걸 친구가 7천 얼마 나오길래 오호 했는데 나 만육천팔백원 나옴 너무 어이없어서 아직 가격 기억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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