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야 1월 이야기를 쓰는 블로그 입니다^^ 올해 들어 부쩍 1월 1일이 새로워서 (누워있다가 맞이하긴 했지만) 달력을 괜히 캡처해보았다 첫 곡으로는 재쓰비의 너와의 모든 지금을 들었다 가사대로 지금의 나를 사랑하는 한 해가 되길 바라며 동생이랑 오붓하게 새해를 맞이하고 카운트다운 같은 건 동생이 극혐하는 바람에 하지 않았지만ㅋㅋㅋㅋㅋㅋㅋ 언니, 올해는 왠지 느낌이 좋아. 잘 될 거 같아.
너도 그러니? 실은 나도 그래 같은 대화를 하며 보냈다 뭘 좀 두고 간다고 전에 살던 기숙사에 잠시 들렀더니 친구가 말도 없이 넣어둔 새해 선물이 있었다 조교 그만둔다고 신세졌던 거주자한테 메일을 보냈는데 언제 나가는지 정확히 이야기를 안 했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침 발견해서 운이 너무 좋았다며 고맙다고 하고 바아로 우편함을 봉쇄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연말연시가 끝나면 아마 처리가 되겠지! 이제는 진짜 무관계자입니다 관계자 외 출입금지에 들어갈 수 없으셈 동네 산책 겸 오미쿠지 뽑으러 ...
원문 링크 : 【252】 2025 카테고리를 시작하며(1, 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