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보고 많이 놀랐을 현실 지인과 블로그 지인들에게 변명의 말씀을 드려보자면 워낙 급작스럽고 복잡한지라 아직 저의 부친에게도 이야기가 들어가지 않았음을 항변해보며 스터디에서 친구에게 벌써 15일이야! 3월의 반이 지났다구!
한 김에 써보는 보름 기록 스터디도 이제 그만둬야하는데 언제 다 정리하지 지도교수님께도 아직 연락 못 드림 다들 4월까지 조금만 기다려달라... 3월 나의 첫 스케줄은 한국에서 접수해두었던 토익을 보는 일 【252】 2025 카테고리를 시작하며(1, 2월) 올해 들어 부쩍 1월 1일이 새로워서 (누워있다가 맞이하긴 했지만) 달력을 괜히 캡처해보았다 첫 곡으로는 ... blog.naver.com 현장도 다녀오고 동기여행이다 뭐다 혼이 쏙 빠지는 바람에 토익이다... 이러고 생각만 하고 모의고사도 안 풀어보고 간 수준이니 점수에 뭘 기대할 건 없었음 대학원 입시에 토익을 본다지만 커트라인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 수준도 아니었거니와 정말 1차는 일정 점수만 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