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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 최애 콘서트 일하러 갔다가 진로 바꾼 썰 | 3월 보름기록 | 벚꽃, 퇴사, 맥북과 새로운 시작

 【253】 최애 콘서트 일하러 갔다가 진로 바꾼 썰 | 3월 보름기록 | 벚꽃, 퇴사, 맥북과 새로운 시작

제목 보고 많이 놀랐을 현실 지인과 블로그 지인들에게 변명의 말씀을 드려보자면 워낙 급작스럽고 복잡한지라 아직 저의 부친에게도 이야기가 들어가지 않았음을 항변해보며 스터디에서 친구에게 벌써 15일이야! 3월의 반이 지났다구!

한 김에 써보는 보름 기록 스터디도 이제 그만둬야하는데 언제 다 정리하지 지도교수님께도 아직 연락 못 드림 다들 4월까지 조금만 기다려달라... 3월 나의 첫 스케줄은 한국에서 접수해두었던 토익을 보는 일 【252】 2025 카테고리를 시작하며(1, 2월) 올해 들어 부쩍 1월 1일이 새로워서 (누워있다가 맞이하긴 했지만) 달력을 괜히 캡처해보았다 첫 곡으로는 ... blog.naver.com 현장도 다녀오고 동기여행이다 뭐다 혼이 쏙 빠지는 바람에 토익이다... 이러고 생각만 하고 모의고사도 안 풀어보고 간 수준이니 점수에 뭘 기대할 건 없었음 대학원 입시에 토익을 본다지만 커트라인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 수준도 아니었거니와 정말 1차는 일정 점수만 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