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맡기다 vs 맞기다 vs 맏기다

 맡기다 vs 맞기다 vs 맏기다

[사진 1] 우리말 바로 알기 맡기다 vs 맞기다 vs 맏기다 맡기다 어떤 일에 대한 책임을 지고 담당하게 하다. 어떤 물건을 보관하게 하다.

주문 따위를 하다. 이때는 '맡기다'를 쓰면 된다.

(남에게) 맡기다 임무를 맡기다. 세탁소에 맡기다.

은행에 돈을 맡기다. 맡다 '맡기다'는 어떤 일이나 행위를 상대에게 부탁하다, 넘겨주다, 일임하다, 위임하다는 뜻이고, '맡다'는 어떤 일에 대한 책임을 지고 담당하다.

어떤 물건을 받아 보관하다. 자리나 물건 따위를 차지하다.

'내'가 하는 행위를 말한다. 여기에 코로 냄새를 느끼다.

어떤 일의 낌새를 눈치채다. 로 '맡다'를 쓴다.

(내가) 맡다 냄새를 맡다. 자리를 맡다.

맏다? 맏기다?

맏다는 없는 말이다. 맞다 오는 사람이나 물건을 예의로 받아들이다.

적이나 어떤 세력에 대항하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오는 어떤 때를 대하다.

자연 현상에 따라 내리는 눈, 비 따위의 닿음을 받다. 점수를 받다.

등으로 '맞다'를 사용한다. 맞다 현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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