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코로나19사태 장기화에 따른 공공의료 분야 인력 확충을 위해 지난18일 보건의료 직렬 신규 공부원 총 102명을 16개 구.군 보건소 등에 배치완료했다고 20일 발표했다 현재휴직 등의 사유로 부산시 관내 보건소 근무인력은 총 920여명으로 적정 인력인 1000명보다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시는 올해 보건의료 직렬 총 147명을 선발해 오는 10월말에 배치할 계획이었으나 확진자 폭증등에 따라 보건소 업무가 가중되자 일정을 두달 앞당겨 채용절차를 진행했다 이 가운데 102명을 이번에 우선적으로 16개 기초지자체 보건소 등에 먼저 배치한 것이다 박형준 시장은 '최근 코로나19 감염병의 대대적인 확산으로 의료진의 고충이 한층 더..........
부산시, '코로나 19 최전방' 보건소에 신규인력102명배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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