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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멕시카나 안성1점~ 치느님 나에게 오소서~

 [내돈내산] 멕시카나 안성1점~ 치느님 나에게 오소서~

안녕하세요! 라미언니입니다~ 그저께 치킨을 또 먹었어요...

치킨없인 못살아 정말 못살아!!!!!!! 그나마 아이들이 치킨이면 넘나 좋아해줘서 다행입니다!

아시죠?? 날 풀리면 행동반경이 넓어지는 거....

퇴근하고 하원차량에서 아이들 받으면 6시 10분, 바로 들어가나요??? 아니요.....놀이터 가야죠......

저 어제도 갔잖아요.....?? 여긴 어디?

나는 누구? 언제 집에가지??

밥도 없는데?? 뭐에 저녁주지???

그렇게 해서 그네 한번 밀어주고 후다다닥 주문 들어갔던거에요.. 현명했다!!!!!!!!!!!!!

이번에는 멕시카나 안성1호점에서 주문했어요~ 아이들을 위해서 순살 반반으로 주문했고, 요기요에서 쿠폰 받아서 5천원에 한마리 시켰어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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