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미언니입니다! 어우~ 저 오늘 알람 5시였는데 그 알람소리에...
딸이랑 같이 일어났어요.. 머선129?
더 자라고 몇번 얘기해도 싫답니다! 그래서 그럼 엄마 운동한다고 하니 같이 하자고 해서 스트레칭 같이했어요~ 하다가 딴 짓하더라고요 ㅋㅋㅋ 자연스레 아웃!
제 몸의 뻣뻣함을 실감한 날입니다! 계속하면 유연은 해지는 거겠죠??
의문이네요~ 자전거도 열심히 타요~ 딸램은.. 자전거 옆에 와서 쫑알쫑알쫑알~ 요새 왜 이렇게 안아 달라는 소리를 많이 하는 걸까요??
아시는 분 계세요?!?!?!? 안아줘가 입에서 자동반사로 나옵니다...
엄마 운동다하고 안아줄께~하니 좀 잠잠지네요;; 왜 이러는 걸까요 정말?? 흠..
조금 더 타..........
챌린지 76일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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