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엑소의 수호가 발매한 첫 솔로 앨범이발표되었을 때 앨범 자켓 일러스트를 보고눈호강을 제대로 한 출판사 편집자인 나!수호의 자화상을 계기로박송이 작가님의 작업들을 찾아보다가이 분에게 연락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바로 연락이 닿았고출판사 편집자로 작가님을 만나작업의 비하인드를 듣게 되었다.고흐의 자화상을 모티브로자신의 자화상을 담고 싶었던 수호님이 박송이 작가를 직접 픽했다고~수호님 안목도 좋으시지~~고흐의 자화상 같은 느낌을 원했던 수호님과고흐 덕후인 작가님과 만나 완성도 높은 결과가 나온 게 아닐까.
특히 석양의 색감이 표현된 작품은 고흐의 별의 빛나는 밤과 같은 색..........
수호 자화상 self-portrait 앨범 일러스트 작가님께 듣는 작업 비하인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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