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에서 12~1시까지 정전 예정이라서 나온 김에 잠시 들린 카페다. 3층부터 5층까지 사용이 가능한데, 처음엔 옆에 적힌 순천만, 제주, 여수가 뭔가 했는데 알고보니 층별 인테리어 컨셉이더라. 3층은 브런치하멜이라고 적혀있긴한데, 그렇다고 꼭 브런치 먹는 사람만 이용하는 건 아니더라. 암튼 엘리베이터 안내대로 주문은 3층에서 받는데, 메뉴는 이렇게 브런치 메뉴와 음료메뉴가 있다.
나는 식사를 하고 온터라 음료류를 보는데, 친구는 핫 고구마라떼, 나는 시그니처메뉴 중 하멜 퀸즈라떼 주문. 3층의 느낌은 이렇다. 순천만의 갈대밭을 표현했다고 해야하나. 3층 한 구석에는 전신거울을 두고 의자에 앉아서 사진을 찍는 포토존이 있다..........
층마다 컨셉이 달랐던 여수카페하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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