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일기 #8주차 #벌써두달 벌써 두달이나 지났다구?? 주간일기쓰다보니 한주, 한주 더 빨리 흘러가는것 같아..
지난주에이어 이번주도 오키나와 앓이중 외장하드를 뒤져 3년전 오키나와 사진을 찾아 저장했다 다들 한여름에 왜 더운 오키나와에 가냐고 했었는데 그럼에도 너무너무 좋았던 오키나와.. 더워도 땀뻘뻘이여도 보이는것마다 청량했던게 기억난다 포스팅할거 너무 많은데 더 정성스레 기억 쫘내어서 쓰고싶어서 계속계속 미루고 있다 아무튼 사진만 보면 요즘 너무 그립다 포스팅 끝날때까지는 오키나와 앓이는 계속 될것같다 코타키나발루도 요즘 너무 가고싶어..
같이 일하는 직원분과 간식타임 몽블랑먹고 두눈이 동그레졌다 이렇게 맛있을 수 있나? 남자친구와 짜장면집을 가면 열에 아홉은 여길간다 바로 #천손짜장 맛집이다 #간짜장 좋아 #탕수육 좋아 천손짜장 울산광역시 남구 울밀로 2892 굴화 문수고등학교 맞은편 나의 바다앓이에 남자친구와 밤바다를 구경왔다 그때는 겨울 슬도 드라이브였는데 이번에는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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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주간일기 8주차. 바다앓이는 여전히